497용두어린이집
8월의 마지막 요리수업은 동대문구에 위치한 용두동어린이집에서 함께했답니다. 오늘 수업은 교회 안에 있는 어린이집이라 평소와는 조금 특별하게 교회 식당에서 요리활동을 진행했어요.


9시 50분 행사장 도착!

8월의 마지막 요리수업은 동대문구에 위치한 용두동어린이집에서 함께했답니다.
오늘 수업은 교회 안에 있는 어린이집이라 평소와는 조금 특별하게 교회 식당에서 요리활동을 진행했어요.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수업 공간을 꼼꼼히 살펴보고, 필요한 재료와 도구도 하나씩 준비했답니다.
새로운 공간에서 만날 우리 친구들을 생각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 완료!
그럼 8월의 마지막 수업도 신나고 즐겁게 시작해 볼까요?
10시 교실 변신중

우리 친구들을 위해 알록달록 예쁜 과일과 채소를 한가득 준비했어요!
아이들이 직접 만져보고 냄새도 맡아보며 재료와 친해질 수 있도록 생과일과 생채소를 조별 책상에 예쁘게 올려두었답니다.
“오늘은 어떤 친구들을 만나게 될까?”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마지막 준비까지 꼼꼼하게 마무리했어요.
이제 맛있는 재료들과 함께 신나는 요리수업을 시작해 볼까요?
11시 재미있는 과일 채소 이야기를 들어요

용두동 어린이집 친구들과 알록달록 영양수업을 시작해 볼까요~
예쁜 자세로 수업 듣는 우리 친구들~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과일과 채소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즐겁게 참여하고 있답니다. 😊
오색 칠판에서는 빨간 과일과 채소를 찾아 입속에 척척!
브로콜리, 오이, 시금치도 찾아 초록 칠판을 멋지게 완성했어요. 🥦🥒
여름 햇살처럼 반짝이는 호기심으로 과일과 채소를 알아가며 어느새 멋진 과일박사가 된 용두동어린이집 친구들!
이제 알록달록 맛있는 재료로 요리수업을 시작해 볼까요?
11시 30분 과일채소로 튼튼 건강 요리 수업을 해요

요리 선생님께 칼 사용법을 배우며 본격적인 요리수업을 시작했어요!
오늘은 맛있는 샌드위치를 만들기 위해 알록달록 과일부터 하나씩 잘라보면서 과일과 채소를 친해져보기 시작해 봤답니다.
“어떤 색깔부터 잘라볼까?” 생각해 본 뒤, 우리 친구가 고른 재료는 바로 하얀 바나나!!
조심조심 칼을 움직여 직접 잘라보고, “바나나를 먹으면 감기바이러스를 물리쳐줘요!” 하며 맛있게 냠냠 먹어보기도 했어요.
몇 조각으로 자를지도 스스로 정해보고, 이어서 빨강·초록·보라·하얀색 과일과 채소가 우리 몸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도 다시 한번 살펴보았답니다. 🌈
알록달록 오색 재료를 차곡차곡 담아 드디어 나만의 과일·채소 샌드위치 완성! 🥪💕
직접 고르고, 자르고, 맛보며 건강한 먹거리와 한층 더 가까워진 시간이었어요.
11시 50분 건강 과일 샐러드완성

샌드위치를 완성한 후, 이번에는 투명 컵에 알록달록 과일 샐러드를 만들어 보았어요.
“이 과일과 채소는 어디에 좋을까요?” 선생님의 문제에 귀 쫑긋! 정답을 찾아 색깔별로 쏙쏙 담아보았답니다.
눈에 좋은 보라색, 몸의 청소부 초록색, 감기 세균을 물리치는 하얀색, 피로를 풀어주는 노란색까지 척척 찾아냈어요!
어느새 투명 컵이 알록달록 과일로 가득 찼답니다.
완성한 과일 컵은 시리얼과 요거트까지 챙겨 집에서 맛있게 먹기로 했어요.
12시 과일 박사 되었어요.

건강맨의 건강 비법을 듣고, 오색 과일과 채소 속 건강맨을 찾아 과일박사 기념사진도 찰칵!
과일박사 수료증을 받은 친구들은 “과일과 채소를 골고루 먹을 수 있어요!” 씩씩하게 약속했답니다.
스스로 칼을 들고 과일을 슥삭슥삭 자르는 모습까지 보여주어 더욱 멋지고 대견했어요.
산새소리어린이집 친구들, 오늘 배운 ‘골고루 먹기 약속’ 꼭 기억해 주세요!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멋진 건강지킴이로, 맛있는 과일과 채소를 골고루 먹으며 건강하게 쑥쑥 자라길 바랄게요.